F.A.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한 제19회 서울아트마켓(Performing Arts Market in Seoul)과 제16회 저니투코리안뮤직(Journey to Korean Music)이 동시 개최되었다. 서울아트마켓은 전 세계 공연예술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국의 우수한 공연예술 작품을 소개하고, 국내외 동향 및 정보 제공, 비즈니스 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공연예술 작품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행사이다. 저니투코리안뮤직은 한국 전통음악의 해외진출 플랫폼으로, 전통 기반의 현대 한국음악까지 조명하며 동시대 한국음악계 전반을 소개하는 행사이다. 올해는 JCC아트센터, 국립극장, 서울남산국악당에서 4일간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쇼케이스를 선보였다. 행사 총괄 운영을 맡은 F.A.는 키비주얼 개발부터 약 3개월간의 지속적인 홍보, 해외의 주요 전문가 초청 및 활발한 네트워킹이 가능한 행사장 공간 조성과 15개 작품의 공연예술 쇼케이스를 위한 무대 운영까지 복합적인 행사 전반의 운영을 수행했다. 국내외 약 1,000여 명의 등록자가 참여하여 팬데믹 이후 완전한 대면 행사로 재개된 활발한 국제교류의 장이 되었다. 

팸스부스
스피드데이트
네트워킹 현장
팸스살롱
저니초이스(쇼케이스)
팸스초이스(쇼케이스)
서울아트마켓 포스터
저니투코리안뮤직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