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 서거 20주기를 기념해 지난 60년간 축적된 연구의 흐름을 검토하고 향후 담론의 방향을 모색하는 <Paik After Paik> 국제학술심포지엄이 진행되었다. 국내외 연사 11인이 참여한 이 행사의 총괄 운영을 맡은 F.A는 무대 공간 조성부터 동시통역·초청연사 밀착 관리·홍보까지 전 과정을 빈틈없이 수행했다. 특히 오찬, 만찬 네트워킹을 통해 국내외 연구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담론의 장을 만들었으며, 해외 연사들에게는 전담 의전 기사 배정과 맞춤형 웰컴 가이드북을 제공하는 등 세심한 의전을 더했다. 사전등록 493명, 현장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후 만족도 조사에서 약 90%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