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나란히 나라니나란히 아세안 나라 잇기를 부제로, 서울 아세안홀 개관 전시 푸릇 프룻, 과일이 있는 풍경〉과 연계해 아세안 회원국의 문화·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의 기획・운영을 맡은 F.A.는 서울 아세안홀이 개관 이후 5개월간, 매달 하나의 주제를 선정해 전시 내용을 확장하고 아세안 국가의 문화와 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온라인・오프라인 통합 홍보 콘텐츠를 운영했다. 프로그램 기간 동안 온라인 콘텐츠 5건과 오프라인 콘텐츠 5건을 진행했으며, 텍스트 기반 미디어 그룹 ‘아워익스프레스’(인스타그램 팔로워 14.5만 명 보유)와 협업해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기획했다.나란히 나라니의 온라인 콘텐츠는 총 5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서울 아세안홀 전시장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콘텐츠에는 1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아세안 문화의 다양한 면모를 경험했다.

브랜드 디자인

서울 아세안홀 개관전 연계 프로그램나란히 나라니의 브랜드 디자인은 화합・연결・공존을 키워드로, 손들이 서로 맞닿은 듯한 원형의 이미지와 다리(Bridge)의 형상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가 연결되고 소통하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퍼즐 조각을 함께 맞추는 이미지를 통해, 이해를 바탕으로 문화가 하나로 어우러져 공존해 나가는 과정을 상징한다.

브랜드 디자인
브랜드 디자인
브랜드 디자인

나란히 나라니: 아세안 아트 로드

서울 아세안홀의 개관을 기념하여 전시 문화를 즐기는 개인적 감상과 방법론을 다룬 온라인 콘텐츠와, ‘이창용 도슨트와 함께 아세안 국가들의 문화・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오프라인 콘텐츠를 진행했다.

 

[온라인] <우리는 전시를 보는가>
Date. 2025.08.04.
Format. 카드뉴스형 에디토리얼 에세이

 

[오프라인] <문화의 국경을 넘다, 아세안 아트 로드>
Date. 2025.08.11.

Format. 전문가 토크이창용 도슨트

[온라인 콘텐츠] 우리는 왜 전시를 보는가
[오프라인 콘텐츠] 문화의 국경을 넘다, 아세안 아트 로드

나란히 나라니: 아세안 공예 워크숍
죽음의 바느질 클럽과 함께 동남아시아의 문화와 감각을 공예를 통해 풀어낸 인터뷰 콘텐츠와, 동남아시아 수공예를 직접 체험하는 오프라인 워크숍을 진행했다.

 

[온라인] <죽음의 바느질 클럽이 영원한 현재를 살아가는 >
Date. 2025.09.10.
Format. 인터뷰형 콘텐츠

 

[오프라인] <손 끝으로 엮다, 아세안 공예 워크숍>
Date. 2025.09.17.

Format. 체험 워크숍죽음의 바느질 클럽

[온라인 콘텐츠] 죽음의 바느질 클럽이 영원한 현재를 살아가는 법
[오프라인 콘텐츠] 손 끝으로 엮다, 아세안 공예 워크숍

나란히 나라니: 아세안 로컬 라이프
단순한 관광을 넘어 아세안 국가에 거주하며 경제 생활을 경험한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조명하는 온라인 콘텐츠와, ‘이현경 작가와 함께 동남아시아에서 디자이너로 살아가는 로컬 라이프를 담은 오프라인 토크를 진행했다.

 

[온라인] < 살기를 떠난 사람들>
Date. 2025.10.16.
Format. 인터뷰형 콘텐츠

 

[오프라인] <디자인으로 스며들다, 아세안 로컬 라이프>
Date. 2025.10.23.

Format. 전문가 토크이현경 작가 | 태국문방구 저자

[온라인 콘텐츠] 한 달 살기를 떠난 사람들
[오프라인 콘텐츠] 디자인으로 스며들다, 아세안 로컬 라이프

나란히 나라니: 아세안 문화
과일이 지닌 다양한 모습 가운데 생산자만의 관점을 조명하는 인터뷰 콘텐츠와, 식문화 커뮤니티벗밭과 함께 아세안 과일의 맛과 이야기를 나누는 즉흥 식탁 형식의 오프라인 워크숍을 진행했다.

 

[온라인] <농부는 어떻게 살아가는가>
Date. 2025.11.12.
Format. 인터뷰형 콘텐츠

 

[오프라인] <과일로 맛보다, 아세안 문화 한 입>
Date. 2025.11.19.

Format. 체험 워크숍벗밭 | 지속가능한 식문화 커뮤니티

[온라인 콘텐츠] 농부는 어떻게 살아가는가
[오프라인 콘텐츠] 과일로 맛보다, 아세안 문화 한 입

나란히 나라니: 아세안 인디 문화
소장각 노성일 대표슈퍼소닉 스튜디오의 김영진・맹주희 대표와 함께아세안의 책장이라는 타이틀로 아세안의 독립 문화를 소개하는 온라인 콘텐츠와, 음악과 진(zine) 문화가 결합된 아세안 국가들의 독특한 문화를 현장에서 체험하는 오프라인 토크를 진행했다.

 

[온라인] <타인의 책장두리안을 좋아하는 출판사 대표님의 책장>
Date. 2025.12.10.
Format. 인터뷰형 콘텐츠

 

[오프라인] <취향대로 즐기다, 아세안 인디 문화>
Date. 2025.12.17.

Format. 전문가 토크소장각 & 슈퍼소닉 스튜디오

[온라인 콘텐츠] 타인의 책장
[오프라인 콘텐츠] 취향대로 즐기다, 아세안 인디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