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백남준 서거 20주기를 기념해 지난 60년간 축적된 연구의 흐름을 검토하고 향후 담론의 방향을 모색하는 <Paik After Paik> 국제학술심포지엄이 진행되었다. 국내외 연사 11인이 참여한 이 행사의 총괄 운영을 맡은 F.A는 무대 공간 조성부터 동시통역·초청연사 밀착 관리·홍보까지 전 과정을 빈틈없이 수행했다. 특히 오찬, 만찬 네트워킹을 통해 국내외 연구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담론의 장을 만들었으며, 해외 연사들에게는 전담 의전 기사 배정과 맞춤형 웰컴 가이드북을 제공하는 등 세심한 의전을 더했다. 사전등록 493명, 현장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후 만족도 조사에서 약 90%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기조발표. 한나 히긴스 | 시카고 일리노이대학교 교수
1부. 이숙경 | 맨체스터대학교 휘트워스 미술관 관장
1부. 레프 마노비치 |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 센터 특훈교수
1부. 한나 페이셔스 | 스미소니언 미국 미술관 백남준 아카이브 컬렉션 코디네이터
1부. 손부경 | 충북대학교 미술사 연구사
1부. 패널토론
2부. 우정아 | 포항공과대학교 교수
2부. G 더글라스 바렛 | 시라큐스대학교 박사
2부. 이현애 | 중앙대학교 교수
2부. 준 오카다 | 보스턴 에머슨 칼리지 교수
2부. 패널토론
부대행사
백남준아트센터 전시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