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한국 문화의 힘, 베트남·태국과는 얼마나 가까워졌을까?

‘코리아시즌’은 해외 전략국에 한국 문화예술을 소개해 글로벌 확산을 도모하는 대표적인 국제문화교류 사업이다. 2026년에는 베트남과 태국을 주축으로 대표 행사, 특별공연, 특별전시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추진된다.

그 시작을 알린 작품은 한국 전통 요소와 현대 발레의 움직임을 결합한 윤별발레컴퍼니의 창작발레 <갓>이었다. F.A.는 일관된 브랜드 시각 체계(B.I.) 구축부터 철저한 현지화 운영, 국가별 맞춤형 홍보 전략까지 전 과정을 총괄했다. 그 결과 태국 88.5%, 베트남 98.5%라는 전석 매진에 가까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한국 문화의 파급력을 입증했고, 양국 간 중장기적 문화교류의 기반을 마련했다.

창작발레 <갓> by 윤별발레컴퍼니
• 2026.5.23.(토) 18:00⎮태국 시암 픽 카네
• 2026.5.27.(수) 19:30⎮베트남 호금오페라하우스

전통문화 미니전시 in Thailand

koreaseason2026.th-49(1)

무용수와 함께하는 발레 클래스 in Vietnam
• 2026.5.25.(월) 13:00
• 베트남무용아카데미 발레 전공생 19인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