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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아우름 인문학 콘서트

    INDEX
    Project 2019 아우름 인문학 콘서트
    Year 2019.02.23
    Place 홍익대학교 가람홀
    Client CJ 문화재단
    Agency 프럼에이 FromA

    CREDIT

    Coordination - tellikang Project Management - Lee Sunghoon Visual Development - Hong Seongmi Visual Arts Production - NOBOUNDARY Media Production & Photography - ELMAN



    새해를 맞아 문화재단이 지원하는 아티스트 및 공부방 아동, 기부자, 봉사자 및 일반지역주민에게 인문학, 뮤지컬, 음악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 인문학 콘서트였다.




     PROGRAM 


    아우름 라운지

    본격적인 아우름에 앞서 시를 통해 이해인 수녀를 알게되고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공간.


    1.  포토존
      남다른 감수성으로 친근한 일상어 속에 담긴 소박한 아름다움을 전달하는 이해인 수녀의 아우름 공간으로의 초대.

    2.  캘리존
      손글씨로 그린 '고운말이 담긴 시'를 통해 나와 내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는 사랑의 말.

    3. 레터존
      고운말 지혜를 나누는 토크 시간.
      '말'과 관련된 사연 또는 질문의 공유.




    아우름 콘서트

    '내일을 밝히는 오늘의 고운말 연습'을 주제로 젊은 세대와 소통하는 시간. 차분하게 강의를 이끌어가는 이해인 수녀와 젊은 관객들의 감각을 채워줄 수 있는 아티스트의 공연, 그리고 관객의 질문을 통해 자연스러운 참여가 이루어졌다.


    1. 오프닝
      아우름으로의 초대 
- 이해인 수녀님의 소개 영상으로 콘서트의 시작을 알리며 이해인 수녀를 소개했다.

    2. 강연
      - 고운 말은 빛이 되고
- 이해인 수녀님과 함께 '내일을 밝히는 오늘의 고운말 연습'이라는 주제로 어제보다 오늘이 더 나아지는 순간을 전했다.

    3. 공연 <고운 마음 꽃이 되다>
      CJ문화재단의 튠업 아티스트 4기 이정아의 공연을 통해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시간을 선사했다.

    4. 토크 <고운 말은 빛이 되고>
      김진주 아나운서, 이해인 수녀, 이정아 그리고 특별 손님인 김태원과 박완규가 한 자리에 모여 고운 말이 빛이 되는 지혜를 함께 이야기했다.

    5. 클로징 : 사랑을 아우르다
      특별손님인 박완규의 공연으로 아우름 인문학 콘서트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