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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및 제4회 유네스코 유니트윈 국제 학술대회

    INDEX
    Project 2021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및 제4회 유네스코 유니트윈 국제 학술대회
    Year 2021. 05. 24 ~ 30
    Place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문화광장/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유튜브 /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 홈페이지
    Client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Agency 프럼에이 fromA
    Category 국제 온라인 콘퍼런스

    CREDIT

    Coordination - tellikang Project Management - ChaeYeon JOO, Jinsung Park Communication - Jane Kim, Jeonga Han, Jiwoong Jang Visual Identity Design - Visual Kei Broadcasting - Mediaworks Filming - Elman, Mediaworks Stage Management - SV


    유네스코와 한국 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0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바탕으로 2011년 11월, 대한민국 정부는 '서울 어젠다: 문화예술교육 발전목표'를 주도적으로 발의하였다.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제36차 유네스코 총회에서 '서울 어젠다'가 만장일치로 채택되며 매년 5월 넷째 주를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으로 선포하였고, 2012년 첫 행사를 개최한 이후 올해로 10회를 맞이했다.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선포 10주년, '서울 어젠다: 예술교육 발전목표' 발의 11주년을 맞아, 한국을 넘어 우수한 문화예술교육 사례와 행보를 공유하는 장이 열렸다. '사회 위기 속 참여적 예술교육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되었다. 오늘날 세계가 직면한 환경 속에서 예술교육의 가능성과 가치 발견을 통해 예술교육의 중요성과 그 가치에 대한 인식을 확대시킬 수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2021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에는 사전행사를 포함해 24일부터 30일까지 <제4회 유네스코 유니트윈 국제 학술대회>가 함께 개최되었다. 각국의 다양한 학자, 예술교육가, 현장 전문가들이 모여 연구를 발표하고 서로의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토론 및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2021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의 개막식은 환영사, 공연, 기조 발제를 포함한 모든 참여 연사들이 사전 촬영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송출되는 영상에는 국영문 자막과 수어 통역을 함께 편집하여 더 많은 이들이 문화예술교육의 가치를 알 수 있도록 유니버설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별히 이번 개막식에서는 '사회 위기 속 참여적 예술교육의 역할'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예술교육자와 시민들의 인터뷰를 담은 <모두의 목소리 - 위기의 시대 속에서도 예술을 통해 삶의 희망을 발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제작했다. 문화예술교육이 개인의 삶을 바꾸고 나아가 모두의 목소리로 사회에 퍼져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같은 날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문화광장에 차려진 디지털 스튜디오에서는 <제4회 유니트윈 유네스코 국제 학술대회>의 사전행사인 '지금, 기후위기 -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바라본 기후위기'가 연이어 진행되었다. 위기의 시대 속 예술의 사회 참여를 보여주는 한국 예술가 그룹과 지역사례를 나누며 학술대회의 주제인 '위기의 시대, 행동하는 예술교육'을 잘 드러냈다. 




    <2021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개막식의 자세한 정보와 모든 프로그램은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개막식과 사전행사에 이어 25일과 26일 이틀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4회 유니트윈 국제 학술대회>는 "위기의 시대, 행동하는 예술교육"을 주제로 하여 예술교육의 원리와 사례가 어떻게 오늘날의 세계가 마주한 사회적‧문화적 위기에 대해 심도 있게 기여할 수 있는지 논하는 자리를 가졌다.




    학술대회의 무대 연출은 기후 위기 등 전 지구적 위기를 예술교육을 통해 회복시키고 미래에 대해 창의적이고 포용적인 생각을 불러일으키자는 유니트윈 국제 학술대회의 메시지를 담았다. 콘텐츠문화광장의 내부의 큰 창을 이용하여 밖의 전경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면서 창과 바닥 면에 행사 심볼과 로고를 배치하고 화분을 놓음으로써 불필요한 장식요소를 배제하고 행사 주제를 표현했다.




    기조발제와 각 주제별 세션, 폐회세션 등 총 12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유니트윈 국제 학술대회는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현장의 국내 발제자와 Zoom을 통해 접속한 해외 발제자를 각 상황에 맞게 송출 화면을 구성하여 세션별 발제와 토론을 진행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외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송출하였으며 5월 8일부터 5월 30일까지 한 달간 3만 2천 건의 조회 수와 4천 명 이상의 방문자 수를 기록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모든 프로그램은 위에 소개된 홈페이지와 프로그램북 다운로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