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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서울 도시경쟁력 글로벌 포럼

    INDEX
    Project 2021 서울 도시경쟁력 글로벌 포럼
    Year 2021. 11. 24
    Place 서울-온 화상 스튜디오(DDP)
    Client 서울특별시, 중앙일보
    Agency 프럼에이 fromA
    Category 글로벌 온라인 포럼



    다시 뛰는 서울, 글로벌 매력도시로 재도약

    Unleash Seoul's Attractiveness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며 전 세계의 도시들이 급격한 사회적∙경제적 변화를 돌파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서울시는 중앙일보와 함께 <2021 서울 도시경쟁력 글로벌 포럼>을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해, 국내외 저명한 석학들과 함께 서울의 현재를 명확히 진단하고 도시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한 발전적인 전략을 심도 있게 모색하는 논의의 장을 열었다. 



    사전 홍보 영상


    포럼 full live video


    <2021 서울 도시경쟁력 글로벌 포럼>은 1부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다", 2부 "도시에 매력을 더하다"로 구성되었다. 오세훈 서울특별시장과 박장희 중앙일보 대표이사의 환영사에 이어, 경제학자 타일러 코웬(Tyler Cowen)이 성공한 도시들의 차별화 전략과 서울의 미래상을 논한 기조연설로 포럼의 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환영사로 시작된 개회


    도시경쟁력에 초점을 맞춘 1부는 서강대학교 경제학부 교수이자 글로벌 도시경쟁력 분과위원회 위원장인 박정수 교수의 도시경쟁력 인터뷰 영상으로 시작됐다. 이어 IMD 국가 경쟁력 센터장인 아르투로 브리스(Arturo Bris), 커니(Kearney) 이사 알 하브르 압도(Abdo Al Habr), 포브스 부회장 크리스토퍼 포브스(Christopher 'Kip' Forbes)의 발제와 특별 좌담회로 진행됐다.


    2부는 서울의 매력이라는 키워드에 따라 서울에서 살아가는 국내 시민, 서울을 찾아온 외국인 등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본 서울의 매력에 관한 세션 영상으로 시작됐다. 이어 바이브컴퍼니 부사장인 송길영, 상지대 문화콘텐츠학과의 정종은 교수,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인 류정아 , 퓨처잡 대표 김만기의 발제에 이어 세계 5대 문화∙관광도시를 위한 서울의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1 서울 도시경쟁력 글로벌 포럼>의 비주얼 아이덴티티에 충실한 현장 제작물로 운영 사무국, 화상 회의실, 행사장, VIP 및 연사 대기실을 구성해 행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다. 






    또한, 포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포럼의 개최 전후로 연사와 주제 등 현장에서 논의된 다양한 내용을 요약한 매스미디어의 기획기사를 통해 언론 홍보를 진행했다. 또한, 포럼 기회의 취지가 담긴 발간사와 국내외 연사들의 발제문을 수록한 별도의 단행본을 추후 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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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서울 도시경쟁력 글로벌 포럼>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정부 지침에 따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었다. 온라인으로 전달되는 정보의 특성을 고려하여 오프닝 영상과 '서울 비전 2030' 홍보영상, 세션 영상, 엔딩 영상 등을 제작 및 순차 송출해, 포럼의 매끄러운 프로그램 진행을 도왔다. 서울 시민과 외국 관광객을 비롯한 유수 석학들이 생각하는 서울의 현재와 미래를 빠른 속도감, 핵심을 강조한 타이포그래피로 비디오에 담아, 포럼 본연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오프닝 비디오



      세션 1, 2 비디오


      클로징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