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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문화예술교육 혁신 시범사업

    INDEX
    Project 2021 문화예술교육 혁신 시범사업
    Year 2021. 06. 11 ~ 2021.12.24
    Place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A.Lab, 유튜브
    Client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Agency 프럼에이 fromA
    Category 문화예술교육, 공모전, 지원사업

    CREDIT

    Coordination - tellikang Project Management - Jinsung Park Communication - EuSeop Lee Contents & Brand Design - emizist Filming - Elman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주최한 <2021 문화예술교육 혁신 시범사업>은 두 개의 프로젝트로 구분되어 진행되었는데, 문화예술교육을 매개로 한 사회적 의제 혁신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가치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15개 단체를 선정하여 지원하는 <사회를 마주하는 N개의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와 문화예술교육 정책 아이디어 공모 <일상을 밝힐 아이디어 “반짝이는 예술생각”>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


    일상을 밝힐 아이디어 “반짝이는 예술생각”


    일상을 밝힐 아이디어 “반짝이는 예술생각”은 개인과 공동체가 경험하는 다양한 사회 이슈와 일상의 문제를 문화예술교육의 관점에서 바라보고자 진행된 아이디어 공모 사업이다. 청소년부와 성인부로 나누어 각각 공모를 진행했다.


    한 달 반 정도의 공모 기간 동안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SNS 플랫폼으로는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을 시리즈로 제작하였고 공모 플랫폼과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최대한 반짝이는 예술생각 아이디어 공모전이 사람들에게 노출될 수 있도록 했다.



    반짝이는 예술생각 아이디어 공모전이 어떤 공모전인지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안내 영상을 제작했으며 공모 주제와 배경, 접수 방법 및 일정, 제출사항 & 심사기준, 시상내역 및 유의사항 순으로 설명하고 구간별로 쉽게 볼 수 있도록 유튜브 타임스탬프 기능을 사용했다.


    사전 홍보 영상 외에도 공모 마감까지 5차에 걸쳐 숏폼 영상을 제작해 진흥원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시리즈로 업로드하면서 공모 모집을 독려했다. 전체 개요 설명부터 이벤트, 참여 감사 영상까지 단계별로 제작한 숏폼 영상 콘텐츠는 2만 4천 번 이상 노출되었다.

    평소 공모전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도록 대티즌, 올콘, 씽유 등 공모 플랫폼 내 공모 페이지를 만들고 유료 광고도 집행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인스타그램 채널도 적극적으로 활용해 3개월 동안 총 9번의 카드뉴스를 통해 8만 8천 번 이상의 콘텐츠 노출 수를 기록하였으며 SNS 이벤트로 진행한 지인 소개 해시태그 이벤트의 경우 900명 넘게 참여했다. 그 외 학부모 문자 가정통신문 광고와 유관기관 홍보를 통해 청소년부의 홍보 또한 추가로 진행했다.


    공모 접수가 마감되고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면접 심사가 11월에 진행되었다. 팬데믹 상황을 고려해 면접 참가자는 비대면으로 참가해서 면접 심사를 진행했다. 면접 심사 종료 후 공모전의 취지와 결과 그리고 사업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해 심사위원 인터뷰를 사후 콘텐츠로 제작하여 배포했다.



    사회를 마주하는 N개의 문화예술교육 

    <사회를 마주하는 N개의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는 사회문화예술교육의 가치와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 이슈에 대해 단체가 참여·주도하는 새롭고 실험적인 활동 및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지원 사업이다.

    환경·기후, 평등, 다양성이라는 세 가지 큰 주제로 각각 5팀씩 총 15개 팀을 선정했다.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본 사업은 아래 추진일정표와 같이 진행되었다.


    N개의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 또한 팬데믹 상황을 고려해 전면 비대면(ZOOM)으로 진행되었다.



    따라서 사전에 테크서포터와 운영팀으로 구성된 온라인 사무국을 구성하여 기술 지원 로드맵을 만들어 기술 지원 사항을 공유하고 사전 취합 자료들 또한 일정에 맞게 수급될 수 있도록 미리 전체 일정을 공유하여 개별 유선 안내와 함께 공지되었다.


    12월에 진행된 최종 결과공유회를 마치고 단체별 최종 아카이빙 제작물을 제출하는 것으로 시범사업은 종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