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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REJOICE CAMPAIGN : 리조이스 패밀리데이

    INDEX
    Project 리조이스 패밀리데이
    Year 2018. 12. 28
    Place 롯데호텔 2층 에메랄드홀
    Client 롯데백화점/ 기아대책
    Agency 프럼에이 fromA
    Category 기업 행사

    CREDIT

    Coordination - tellikang Project Management - Grace Choi Communication - Sunghoon Lee, Woobin Choi, Jooeun Park Visual Identity Design - Seongmi Hong




    롯데백화점의 리조이스(Rejoice) 캠페인은 여성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더욱더 풍요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와 이야기로 나눔 활동을 전개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리조이스 캠페인의 일환인 <리조이스 패밀리데이(Rejoice Family Day)>는 대표적인 여성상이자 평생 친구인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작아지기 마련인 어머니들의 어깨를 살며시 안고,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엄마의 손을 잡고 우아한 음악과 식사를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 대화, 친구, 우울증, 리조이스, 다시 찾은 기쁨 등을 키워드로 참여형 힐링 프로그램을 준비해 여성이 자존감 회복을 통해 다시 새롭게 피어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장이었다.




    Welcome to the Rejoice! 

    사전 공고를 통해 롯데백화점 임직원들의 응모를 받아 50인을 선별 모집한 후, 선정자 50인과 이들의 어머님 50인에게 개별 인비테이션을 발송해 초청했다. 자리에 초대받은 여성들은 12월 28일 저녁에 모두 모여, 딸과 엄마의 사랑을 말보다 진한 함께하는 순간으로 보내며 한 해의 마지막을 대화와 콘서트로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Rejoice! 인생사진

    행사장을 찾은 모녀 50쌍이 행복한 순간을 평생 간직할 수 있도록 '인생4컷'과 함께 포토존을 구성했다. 포토부스에는 리조이스의 타이틀과 함께 #엄마랑 나랑, #엄마라서 고마워, #엄마 같은 엄마, #엄마라서 행복해 등의 문구로 디테일을 더하고,  촬영된 사진은 인화하여 엽서로 증정하는 등 모녀만의 시간을 만끽하도록 구성했다. 




    다시 피어나는 기쁨을 열다, KIT

    엄마의 이름표 KIT & 기쁨 KIT


    엄마들은 언제나 본명 대신 '누구네 엄마'라는 통상적인 호칭으로 불린다. 이 날만큼은 자신 그대로의 이름으로 불릴 수 있도록, 따님들은 테이블에 준비된 배지를 이용해 어머님들의 이름 그대로를 적은 배지를 직접 만들어 걸어드렸다. 


    또한, 테이블에 앉은 어머님들이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네임 택과 립스틱, 엽서, 리플렛을 구성한 기쁨 KIT를 제작했다. 네임 택은 어머니라는 존재를 리조이스 캠페인의 페르소나로 설정하고, 이를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캐릭터로 디자인해 친근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전달하는 동시에 참여자들의 행사 몰입도를 높이도록 했다. 






    Warm Dinner Party

    유쾌한 MC 윤정수의 인사로 문을 연 리조이스 패밀리데이는 캠페인의 이야기와 영상, 축사로 이어지며 자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목관 5중주와 함께하는 달콤한 만찬을 즐기는 모녀들의 모습으로 한껏 화사해진 분위기였다.






    Music & Talk Theraphy

    뮤지션 왁스, 스윗소로우가 함께한 힐링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에 그치지 않고, 각 뮤지션이 직접 모녀를 만나 간단하지만 따뜻한 인터뷰로 대화를 나눠 뜻깊은 시간에 한층 깊이를 더했다.





    Love Dome

    사연을 통해 초청된 모녀들인 만큼, 이들의 사연 속에 담긴 문구와 메시지를 프리저브드 플라워와 함께 유리돔 안에 넣은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