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인터넷으로 다양한 정보와 이슈를 언제 어디서든 찾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구글, 페이스북 등은 정보가 흐르고 머무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축척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을 확장하고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플랫폼은 정확성과 전문성을 담보할 수 없어 큐레이션이라는 정제 작업이 필요합니다.

 

좋은 정보는 현재의 트렌드와 현상을 파악하는데서 멈추지 않고 다음 방향까지 담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포럼, 콘퍼런스, 서밋은 한 발 앞선 전문적이고 깊이있는 정보를 생산하고 공유하는 오프라인 플랫폼입니다. 이러한 오프라인 모임은 분야별 학계 전문가와 기관 및 기업의 리더, 관심자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고 새로운 양질의 정보와 아이디어를 확장하며 이 고급 정보를 얻기 위해 기업, 기관, 각 국가 정부, 개인은 큰돈을 지급하더도 국제 포럼, 콘퍼런스에 참가합니다.

포럼, 콘퍼런스, 서밋의 차이는?

 

간단하게 구분하면 포럼(Forum)은 대규모 회의에 사용하며, 콘퍼런스(Conference)는 중/소규모 회의, 서밋(Summit)은 정상회담을 지칭합니다. 현재는 명확한 구분 없이 혼합하여 사용합니다. 어원으로 나누자면 포럼은 고민하던 문제를 광장의 불특정 다수의 청중에게 의견을 묻고 토론하는 것이고, 콘퍼런스는 한 자리에서 여러 명의 발표자가 주제를 준비하고 참가자와 질의응답 하는 형식입니다. 서밋은 통상 정상회담에만 사용하지만, 참여자의 지위에 따라 혹은 권위를 부여하기 위해 포럼/콘퍼런스 단어를 대체하여 사용하기도 합니다.

정보의 흐름(Trend)과 방향(Agenda)을 주도하라

 

포럼, 컨퍼런스, 서밋에 각 분야의 전문가와 관심자들이 굳이 자비를 들여 모여 참가하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바로 해당 분야의 미래 흐름과 방향을 주도할 수 있는 전문 정보를 공유하면서 참여자 간 네트워킹을 이끌어 내는 것입니다.

 

포럼, 콘퍼런스, 서밋은 우선 각 분야에서 흐름과 방향을 만들어갈 어젠다를 선정해야합니다. 시의적절한 어젠다(행사에서 논의하는 주요 주제)를 제시하여 트렌드를 선점하고 다음 스텝까지 제안합니다. 두 번째는 어젠다를 확장하여 참가자들이 자기의 목소리를 내고 네트워킹할 수 있는 세분화한 세션을 기획하는 것입니다.

 

즉, 국제적인 포럼, 콘퍼런스, 서밋은 사회 변화에 민감하고 인류의 미래를 보는 통찰력이 필요하며, 오프라인에서 참여자 간 인터랙션에 집중하여 새로운 정보를 확산하고 네트워킹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리고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모든 정보를 개방하여 공유하고 주도권을 가져갑니다.

-시기에 맞는 어젠다 설정, 권위 있는 발제자 초대

-다양한 세션 기획, 주제의 논의 범위 확장

-어워즈, 리셉션,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신규 참여자 합류 및 참여자 간 네트워킹 유도

-해당 분야의 정보가 모두 모이면서 자연스럽게 행사의 신뢰와 권위를 높임

-양질의 정보를 온라인(웹페이지, 유튜브 등)에 오픈, 리포트 공개

-언론이 해당 정보를 활용하여 기사작성,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

-신뢰도가 높은 국제행사일수록 파급력이 세계적으로 넓어짐

[대규모 회의] 

인류의 미래를 알고 싶다면, 이곳을 주목하라

 

세계경제포럼

(World Economic Forum, WEF)

 

2018 세계경제포럼 개요

World Economic Forum Annual Meeting

 

– 핵심주제: 균열된 세계에서 공동의 미래 창조

(Creating a Shared Future in Fractured World)

 

– 배경: 자국 우선주의와 정부, 시민 간의 갈등에서 오는 사회적 불균형이 심화되고, 4차 산업혁명과 급속한 기술발전으로 인류는 겪어보지 못한 미래에 대한 불안을 안고 있다. 우리(비즈니스 리더)는 인류공동체의 중요성을 깨닫고, 갈등을 넘어 공감으로 긍정적인 미래를 꿈꾸는 글로벌 협력의 자세가 필요하다. 움직임을 시작해야 한다.

 

– 결의 : Globalize Compassion and Leave No One Behind

▶ 관련링크: The world needs ‘qualitative easing and business must lead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 총재 발제)

© Reuters

2018년 1월 뉴스는 ‘트럼프 대통령, 최악의 다보스 연설’이 1면 이었습니다. 매년 초 스위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의 연례행사 World Economic Forum Annual Meeting (다보스 포럼)은 전 세계 주요국가 대통령, 총리, 장관 등 각료와 정치, 경제, 언론, 시민단체, 국제기구 주요 인사, 석학 등 100개 국가 약 3,000명이 참가하는 국제 행사입니다. 전 세계 언론은 포럼에서 논의하는 주제와 글로벌 리더인 연사의 입에 주목하며 연일 다보스 포럼 관련 기사를 쏟아내는데요.

 

세계경제포럼은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교수가 1971년 400여 명의 유럽 기업인을 초청해 유럽 경제문제를 논의하는 자리로부터 출발했습니다. 이후 포럼 주제를 세계 경제현안으로 확장하여, 현재는 1000여 개의 글로벌 기업의 후원금으로 운영하는 가장 권위 있는 국제 포럼이자 세계 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국제 민간 협력기구로 발전했습니다. 세계경제포럼의 권위는 세계적 이슈를 꿰뚫는 핵심주제 선정, 분야별 정보 큐레이션, 세계적 리더들의 모임, 활발한 네트워킹에서 나옵니다. 포럼 내 특별연설은 국가별 정상의 주요발언과 주요정책 소개의 장으로서 정상회담이 성사되기도 합니다.

 

2018년 다보스 포럼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우선주의’ 연설로 야유를 받으며 다시 한번 이슈의 중심에 섰고, 그 반대로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이 ‘파리 기후협약’ 이행과 ‘자유무역’을 강조하며, ‘미국 우선주의’와 ‘보호무역’을 비판하고 메르켈(독일), 메이(영국) 유럽 리더 또한 트럼프와 날을 세우며 유럽연합과 미국의 힘겨루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Agenda (의제 제안) → Initiatives (솔선수범) → Report (정보 큐레이션) → Event (오프라인 모임) 

 

세계경제포럼이 지속가능한 이유는 핵심주제(Agenda)와 질문의 퀄리티, 권위자들의 네트워킹 초청과 의미있는 행동 결의안 발표(Initiatives), 양질의 정보를 정리하여 대중에 공유(Report)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오프라인 모임을 확장하기 위해 매년 10회 정도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직접 세계경제포럼(Event) 행사를 진행합니다.

 

포럼의 어젠다는 경제뿐만 아니라 지구가 직면한 문제(경제, 디지털, 교육, 젠더, 환경, 에너지, 금융, 식량, 건강, 정보, 무역, 기반투자, 4차산업혁명 등)까지 폭넓게 세계적 이슈와 미래 트렌드를 다루며, 홈페이지에 매일 새로운 질문과 정보를 아카이빙합니다.

 

올해는 인도 모디 총리가 ‘인류 문명을 위협하는 3가지 (링크: These are the 3 greatest threats to civilization)’를 발제하며 세계경제포럼도 시민과 인권에 주목하고, 국제사회와 함께 인류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세계경제포럼 오프라인 모임 

 

<지역별>

-World Economic forum on Latin America

-World Economic forum on Africa

-World Economic Forum on ASEAN

-World Economic Forum on the Middle East and North Africa

 

<주제별>

-World Economic Forum Annual Meeting (스위스, 다보스)

-Industry Strategy Meeting (미국, 샌프란시스코)

-Annual Meeting of the New Champions (중국, 다롄/ 톈진)

-Sustainable Development Impact Summit (미국, 뉴욕)

-India Economic Summit (인도, 델리)

-Annual Meeting of the Global Future Councils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어젠다를 확장하는 400개 세션

 

포럼 기간에 개최되는 공개 및 비공개 400여 개 세션은 노벨 경제학 수상자 로버트 실러 교수, 김용 세계은행 총재, 선다 피차이 구글 대표이사, 마윈 알리바바 회장 등 세계 석학들과 글로벌 CEO가 발제자와 패널로 참석하여 세계 경제와 글로벌 트렌드를 이야기합니다. 쉽게 만날 수 없는 리더들이기에 밤새도록 네트워킹을 진행하며 글로벌 기업 비스니스 파트너십도 이루어지는데요. ‘World Economic Forum’은 유튜브 채널에 약 160개의 세션 현장을 공개하고, facebook에 세계경제포럼에서 논의하는 최신정보를 포스팅하고 있어 해당 페이지를 참고하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https://www.weforum.org/events/world-economic-forum-annual-meeting-2018  (프로그램, 파트너사 소개)

유튜브:

https://www.youtube.com/user/WorldEconomicForu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worldeconomicforum

 

From top left: Emmanuel Macron, Jean-Claude Juncker, Angela Merkel, Donald Trump, Narendra Modi, Justin Trudeau, Michel Temer, Erna Solberg, His Majesty King Abdullah II Ibn Al Hussein, Mauricio Macri, Benjamin Netanyahu, Emmerson Mnangagwa, Paul Kagame, Theresa May

국가의 영향력을 드러내다

 

세계경제포럼은 세계시장의 미래 흐름과 방향을 만드는 정보력과 강한 인적 네트워킹을 갖고 있다 보니, 국가의 영향력과 정책을 보여주거나 기업의 홍보의 장이기도 합니다. 중국은 매년 포럼 참석인원을 최대 규모로 늘리고 행사장 곳곳 중국기업 홍보를 대대적으로 합니다. 2017년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정상 최초로 다보스포럼에 참석하여 자유무역과 중국의 경제개방에 대한 기조연설을 했고, 2007년부터는 ‘Annual Meeting of the New Champions (하계 다보스 포럼)’을 유치하여 톈진과 다롄을 번갈아가며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 회장과 전 세계 리더를 초청합니다. 이 행사는 중국 정부의 이슈와 어젠다를 홍보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Consumer Electronics Show, CES

 

CES는 매년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소비자를 위한 전 세계 첨단기술과 새로운 혁신제품을 전시하는 초대형 쇼룸(박람회)입니다. 글로벌 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혁신’을 다루는 모든 제품, 사람이 모이는 박람회로 미국에 본부를 둔 소비자 기술 협회가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 주관합니다.

 

올해의 테크 트렌드를 보다. ‘스마트 시티’와 ‘인공지능 플랫폼’ 

 

얼마 전 막을 내린 CES 2018은 역대 최대인 17만 명이 참관했습니다. 올해는 ‘스마트 시티’에 초점을 맞춰 관련 기술 전문 전시관을 별도로 설치하고, 기조연설에 ‘스마트 시티’ 구축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는 ‘인텔’과 ‘화웨이’를 초청했습니다. CES 2018을 보면서 가까운 미래에 도시 전체를 확장하고 연결하는 스마트 시티가 구현되고 이에 필요한 사물 인터넷과 인공지능 플랫폼 기술이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CES 2017에서 아마존이 사물 인터넷 인공지능 플랫폼 ‘알렉사’를 대대적으로 홍보했다면, 올해는 구글 회장이 창립 이래 처음으로 CES 2018 전시장을 찾아 구글의 인공지능 플랫폼 어시스턴트를 소개하고, 전시장 야외에 가장 큰 홍보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CES 2018 주요 트렌드 ‘5가지’

 

-5세대 이동통신(5G)으로 진화하는 미래도시 ‘스마트 시티’

-21세기 인류에 가장 큰 위협 ‘사이버 보안’

-물건의 경제적 가치보다 경험을 중시하는 밀레니엄 세대 ‘고객 경험 중시’

-로봇과 인공지능이 사람과 협력 ‘미래 일자리’

-SNS와 모바일에 익숙한 차세대 소비자층 ‘Z세대 성향 파악’

 

출처: Kotra 해외시장 뉴스 ‘CES에서 주목하는 5가지 트렌드’

 

CES가 테크 정보를 큐레이션하고 보여주는 방법

TOPIC , CONFERENCE , SHOWFLOOR

 

CES는 테크산업의 주요 토픽(Topic)을 설정해놓고, 토픽별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세션(Conference)과 제품 전시(Showfloor)를 기획합니다. CES에서 다루는 토픽만 목록만 봐도 글로벌 테크 이슈가 한눈에 잡히는데요.

 

CES는 전 세계 혁신 제품을 한 자리에 모아 소개하는데 주목적이 있습니다. 여기에 300개 콘퍼런스 세션을 구성하여 참가 기업에게 새로운 기술을 시장에 소개할 기회와 비즈니스 관계자와 네트워킹을 제공합니다. 이처럼 단순한 전시 박람회가 아닌 혁신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와 토론 및 정보 교환이 이루어지다 보니, 테크 분야의 물리적, 화학적 모든 것이 모이는 공간으로 전문가들이 정보에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찾아갈 수 밖에 없는 행사입니다.

 

CES 2018 ‘TOPIC’

Advertising, Entertainment & Content

Gaming, Marketing & Advertising, Music, Virtual Reality & Augmented Reality

Automotive

Self-Driving Cars, Vehicle Technology

Health & Wellness

Accessibility, Digital Health, Fitness & Wearables, Sleep Technology

Home & Family

Family & Lifestyle, Home Entertainment, Smart Home

Internet of Things (IoT)

Smart Cities, Smart Energy

Product Design & Manufacturing

3D Printing, Design & Sourcing & Packaging

Robotics & Machine Intelligence

Artificial intelligence, Drones, Robotics

Sports

eSports, Sports Technology

Start ups

Investors, Startups

 

일반참가자도 CES 홈페이지의 ‘MY Agenda’ 항목에 들어가서 나만의 어젠다, 아이디어, 세션 플랜, 질문을 온라인으로 제출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의 혁신을 소개하는 글로벌 쇼룸. ‘The Global Stage for Innovation’

 

CES 전시는 출시 전 신제품과 눈을 사로 잡는 테크 제품을 가장 먼저 경험하고, 테크(Tech)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 반도체, 소프트웨어, 유통, 콘텐츠, 자동차, 전자기기 등 4000여 개 첨단기업의 비즈니스맨과 발명가, 창조가들이 모여 자신의 제품을 홍보하고 시장에 출시 전 대중의 반응을 살펴보는 검증기관 역할도 합니다. 전시장은 라스베거스의 11개 공간(Venue)에서 24가지 토픽에 해당하는 혁신제품을 소개하는 부스를 설치하고, 20개 이상의 마켓 플레이스를 운영하여 게임, 로봇, 스마트홈, 3D Printing 등 혁신기술과 사업을 비즈니스 시장에 연결합니다.

 

각 기업의 홍보관은 관람객의 이목을 끌기 위해 주력 상품을 활용한 화려한 전시·공간디자인을 보여주는데요. 이 부분도 CES의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얼마 전 평창 개막식에서 드론을 활용하여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인텔의 드론쇼를 기억하시나요. CES 2018 에서도 인텔의 기조연설과 함께 주력상품인 ‘Shooting Star’ 드론으로 화려한 쇼를 선보였습니다. 인텔이 미래 사업으로 드론에 주력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구글, 삼성, LG, 인텔등 대기업의 홍보관은 보유 기술을 활용하여 참가자들이 사진을 찍을 수 밖에 없는 공간구성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Intel 홍보부스

삼성 홍보부스

LG 홍보부스

정보를 공유하다, CONFERENCE

 

CES 2018은 전시와 동시에 300여 개 세션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콘퍼런스를 운영합니다. 이는 기업의 홍보 효과, 참가자 간 네트워킹과 비즈니스를 활성화하는데요. 기조 연설과 미디어 데이 등 세션 현장은 공식 홈페이지 ‘CES VIDEO’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다보스 포럼과 마찬가지로 행사 현장과 오고간 이야기를 모두 영상으로 온라인에 공유합니다.

Keynote Addresses

 

CES에 참석한 모두에게 공개하는 기조연설, CES가 올해의 토픽에 맞게 초대한 세계적인 업계 리더의 이야기를 듣는 메인스테이지

CES 2018 Keynotes video

Super Session

 

기조연설과 같이 CES에 참석한 모두에게 공개하는 슈퍼 세션. 유망기업과 테크업계 최고의 고위 간부의 발표 세션

CES 2018 Supersession video

Conference Session

 

개별 패널, 프레젠테이션 등 형식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모여 CES 2018의 토픽과 관련된 주제와 문제를 토론하는 자리

Design & Source

 

하나의 제품이 시장에 나오는 개념잡기. 소싱(조달), 디자인, 제품화까지 제조과정을 주목하여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실행한 기업제품 전시

CES 2018 Design&Source video

Innovation Policy

 

2018년도의 혁신기술에 대한 국가 행정부의 정책과 반응을 논의

CES 2018 Innovation Policy

Research Summit

 

기업대표가 패널로 참여하여 해당 주제에 맞는 토론 진행

CES 2018 Research Summit

Smart Cities

 

올해 트렌드 ‘스마트시티’ 관련 토의

CES 2018 Smart Cities

 

Media Day(Press Conference)

 

전 세계 1000여 명 언론 기자 앞에서 기업의 비전과 주요사업을 소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기자회견)로 LG, 삼성, Toyota, Bosch, Monster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합니다.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는 신제품을 최초 공개하거나 혁신 기술을 발표하기도 합니다.

 

C-space

 

C스페이스는 브랜딩과 미디어, 마케팅 산업을 모아 관련 전문가들을 초청하고 창의력을 결집하여, 테크놀로지가 광고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어떻게 이 산업의 미래를 바꿔가고 있는지 보여주는 섹션입니다. C스페이스에서는 홍보부스 외에 기업별 초대석인 ‘C-Space Storyteller’ 을 마련하여 Disney, Facebook, SambaTV, Oath, Knotch, TBWA 등 미디어, 광고, 엔터테인먼트 기업관계자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Keynote Addresses ‘인텔’

 

Media Conference ‘삼성’ 

C스페이스 ‘구글’

[중/소규모 회의]

공동창의력을 만드는 집단지성의 장

 

앞서 소개한 대규모 회의인 CES, 세계경제포럼 등은 산업 분야 혹은 사회 전반적인 주제로 폭넓게 다룹니다. 이들은 다수의 후원자와 홍보비로 행사를 운영하며 100여개가 넘는 세션이 각기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며 원하는 강의, 네트워킹을 신청해서 듣는 방식이라면, 지금부터 소개할 콘퍼런스 형태의 중/소규모 회의는 참여자가 모두 한 공간에서 같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같은 주제를 고민합니다. 전문적인 정보 공유와 임팩트한 네트워킹이 강점입니다. 주로 기업, 기관에서 해당 분야의 논의를 확장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활용합니다. 전문가에게 발표를 제안하고 해당분야에 관심있는 참가자를 모집하여 아이디어를 전달함과 동시에 피드백을 받는 집단 지성 형태입니다.

99U CONFERENCE 

“Challenge Everything”

 

99U는 어도비에서 만든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 그룹으로 성공한 리더들의 어떻게 자신의 분야를 개척해가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일종의 토크 콘서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99U Conference는 이를 더 확장하며 2010년부터 유명인사를 초청했던 강연 프로그램을 확장하여 매년 자체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는데요. ’99U Conference’에 대한 개요는 프럼에이 기사 중 ‘공유에서 새로운 디자인이 시작된다 (Core77, 99U, Futerecity)’에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99U Conference 목적,’Live Experience (실시간 경험)’

 

전야제를 제외한, 2일간의 콘퍼런스는 단순한 강연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참가자들이 전문가와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고 작업에 영감을 얻어 미래를 설계해보는 실시간 경험(Live Experience)을 이루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99U Conference 프로그램 컨셉은 다음과 같습니다.

Insightful talks(강연) → Stimulating(자극) → Workshops(실행 연습) → Unexpected connections(새로운 연결)

 

창의적인 분야에서 일하면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화한 크리에이티브한 인물을 초청합니다. 참가자들이 강연을 통해 자극을 받고, 워크숍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발전시키며,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잠재적 협력자)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교류하며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기회를 만드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99U CONFERENCE SCHEDULE

 

<Pre-Conference (전야제)>

-Kickoff party & Early Registration 

전야제는 긴장을 풀 수 있는 게임과 레크레이션이 있는 파티입니다. 컨퍼런스 시작 전 분위기를 유연하게 만드는데요. 99U Conference에 참여한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가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며 자기소개를 하고 가볍게 네트워킹을 시작합니다.

 

<Conference (Day 1,2)>

-Registration & Breakfast 

등록 및 아침 식사

-Main stage Talk

창의적 과제에 도전하고 독특한 결과와 고유한 해결책을 찾은 개인과 조직의 강연을 듣고 영감을 얻는다.

 

<Talk 주제>   

Challenge Leadership

Challenge Yourself

Challenge The World

-Breakout Sessions

‘Heighten Your Capabilities(역량 개발)’ & ‘Sharpen Your Skills(기술 연마)’

 

점심 이후, 메인 토크가 시작되기 전 쉬는 시간에 Hands-on 워크숍과 실험실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제작자와 직접 만나고 제품을 경험하는 인터랙션 세션으로 크리에이티브 분야의 동향과 기술을 알아보고, 전문가와 함께 리더십, 팀워크, 생산성 등 경영 관련아이디어와 방법을 탐구합니다. 콘퍼런스 안에 있는 소규모 워크숍 공방입니다.

-Closing Party

콘퍼런스에서 준비한 모든 프로그램이 끝난 후 클로징 파티는 세계 최고의 미술관 중 하나인 MoMA로 자리를 옮겨 진행합니다.

모노클 미디어 서밋 (Monocle Media Summit)

 

모노클 미디어 서밋은 인쇄 매체 주제의 콘퍼런스로 한 공간에서 참가자들이 모두 모여 강연을 듣고 질의 응답하며, 참가자 간 네트워킹을 강화한 형태입니다. 모노클 미디어 서밋을 소개하는 이유는 첫째, 서밋이라는 단어가 통상 정상회의에서 사용되지만, 각 분야의 전문가, 권위자들이 참여하면 서밋을 붙인다는 부분과 행사 규모는 크지 않지만 주최 측이 업계 최고의 권위를 갖고 있기 때문에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주목하고 모인다는 점입니다.

인쇄 매체 업계 리더 그룹의 컨퍼런스 

 

<모노클>을 설명하자면 영국의 글로벌 매거진으로 디지털 여파로 수많은 인쇄 매체가 폐간하는 가운데 홀로 성장 곡선을 그리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종이 잡지입니다. <이코노미스트>와 <GQ>를 혼합한 콘텐츠에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적용하여 다소 딱딱할 수 있는 비즈니스 콘텐츠를 디자인으로 유연하게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는 잡지인데요. 그 밖에도 트렌드, 도시, 여행, 문화, 패션, 디자인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들은 인쇄 매체 콘텐츠를 오디오로 전달하는 ’24시간 라디오 방송’을 시작했고, 모노클이 제안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는 디자인 소품을 개발하고 오프라인 매장 ‘모노클샵’, ‘모노클카페’로 공간을 확장하여 모노클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잡지 속 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합니다. 모노클은 전 세계 잡지 관계자가 참고할 수밖에 없는 인쇄 매체의 다음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기업인데요.

인쇄 매체의 가장 큰 화두를 논하다

 

지난해부터 ‘모노클 미디어 서밋(Monocle Media Summit)을 개최해 저명한 에디터와 저널리스트를 초대하고 인쇄 매체가 고민해야할 화두를 제시하며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2017년 서밋의 주제는 ‘Print is not dead(인쇄매체는 죽지 않았다)’ 였고. 올해는 2월 26일에 ‘What’s next for the industry – and how truth, grit and beauty are winning the day’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현재 모노클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아래표는 해당 서밋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여드리기 위한 작년 타임테이블입니다.

Monocle Media Summit 2017

 

-Registration (with coffee) (15:30)

Please take your seat

 

-Welcome – and meet the team (16:00)

 

-Talk 1: Is money still made of paper? (20′)

 

-Talk 2: Germany’s prints prowess (20′)

(with Zeitmagazine’s Christoph Amend and Monocle’s Tyler Brule)

 

-Talk 3: 20 Print benchmarks and pioneers (15′)

 

-Talk 4: The book is back (25′)

 

-Talk 5: Power of being present (30′)

(BBC’s Lyse Doucet and Photojournalist Lynsey Addario)

 

-Final word (5′)

 

-Drink, Conversation, and some retail too (~’)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자연스러운 홍보 

삼성 포럼

 

삼성전자는 자사의 혁신 제품에 대한 홍보와 비전, 전략을 소개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포럼’, ‘컨퍼런스’, ‘세미나’ 를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삼성 포럼,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십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삼성 포럼’은 매년 전 세계를 순차적으로 돌며 대륙별로 삼성전자의 전략제품을 소개하고 현지 비즈니스 파트너와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자리입니다. 2018년 9회째를 맞이했는데요. 올해도 2월부터 유럽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서남아시아, CIS, 중동, 중남미, 중국 등 대륙별, 국가별로 삼성 포럼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삼성이 포럼을 홍보전략으로 선택한 이유는 전 세계 소비자에게 직접 찾아가 삼성의 가치와 제품을 경험하도록 하며, 국가별로 주력상품과 마케팅 전략이 다르기 때문에 각 국가의 해외 바이어에게 올해의 삼성 주요 신제품을 소개하고 이 기회로 파트너십을 다시 한번 돈독히 하는 비즈니스 전략이기도 합니다.

삼성 AI 포럼, 삼성전자 미래사업의 인적 네트워킹을 강화하다 

 

삼성전자가 AI 포럼’을 연례행사로 운영한다는 계획에서 그들이 미래사업으로 ‘AI(인공지능)’에 주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CES 2018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도 ‘인공지능 기반 연결’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삼성 R&D 캠퍼스는 빠르게 발달하는 인공지능의 핵심기술 발전과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논의하기 위해 지난해 9월 미국 뉴욕에서 세계적 석학을 초대한 ‘삼성 글로벌 AI 포럼’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뉴욕에서의 포럼은 AI 분야 석학과 협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었고, 삼성전자의 인공지능 현황을 발표하고, 전문가와 기술토론을 하고, 인공지능의 한계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그해 10월 한국에서 진행한 AI 포럼은 국내업계 관계자와 학생 1000여 명이 참석하여 인산인해를 이루었는데요. 해외 석학 3인의 키노트, 협력 교수진 발표, 대학생 20인 논문발표를 통해 삼성이 국내에서는 AI분야 토의를 이끌어가는 리더로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삼성테크 포럼, 내부조직 역량 강화와 정보 공유 

 

작년 9월에는 삼성전자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삼성 리서치 아메리카’의 현지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을 대상으로 ‘테크포럼 2017’을 개최했습니다. 삼성전자 임원, 경영진, 연구 임원들이 회사의 비전과 사업, 개발현황을 소개하고, 사물인터넷, 디자인 등 유망기술을 설명하며 참가자들과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포럼 장소 한편에는 자사 신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정보의 우위를 점령하다

 

삼성전자는 전 세계 전자, 가전, 첨단기술 분야의 포럼과 콘퍼런스에 기조 연설자로 참가하거나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서 영향력을 보여줍니다. CES는 물론이고 베를린 IFA 등 국제행사와 중국 베이징의 ‘QLED 국제 포럼’에서 중국의 전자제품 유통사 및 QLED TV 제조사와 퀀텀닷 기술 기반 TV의 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모바일 분야의 권위 있는 행사인 바르셀로나 MWC(Mobile World Congress), 중국 MWCS(Mobile World Congress Shanghi) 참가하는 등 국제행사에 참여하여 항상 어젠다의 선두에 있는 기업으로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으며, 그 모습을 전 세계 관계자들에게 각인시킵니다.

네트워킹 플랫폼

Hello Tomorrow Global Summit

 

“A unique event where the brightest entrepreneurs and change-makers meet to build our future

(영리한 기업가와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이 만나 미래를 그리는 독특한 이벤트)” 

– Michael Bloomberg

‘Hello Tomorrow Global Summit’은 비영리 단체 Hello Tomorrow에서 주최하는 행사입니다. 99U 콘퍼런스, 모노클 미디어 서밋의 포맷과 동일하게 참여자가 다 같이 한 공간에서 프로그램을 지켜봅니다. Hello Tomorrow는 세계 최고의 인재들이 만든 혁신기술을 비즈니스 시장에 소개하는 그룹인데요.

 

첨단기술과 스타트업 타깃의 비즈니스 플랫폼

 

스타트업이 만든 새로운 기술이 실험실 밖 현장에서 빛을 보도록 유능한 기업가, 투자자와 연결하고 협력을 추진하는 중간자 역할을 합니다. 첨단기술과 스타트업 타깃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그들의 활동이 고비용으로 공적 연구에만 의존했던 인공지능, 로봇, 신물질 등 첨단 과학 기술 분야도 스타트업에서 투자를 받아 연구할 수 있고, 그렇게 개발된 신기술을 상품화하고 시장에 출시하여 소비자에게 전달되는데 의의를 둡니다.

 

비즈니스 플랫폼 다음은? 네트워킹 플랫폼 

 

비즈니스 플랫폼에서 이 분야의 사람들간 네트워킹에 주목하면서, 회사 자체 프로그램인 ‘Global Challenge’, ‘Hello Tomorrow Global Summit’, ‘Local Hub’, ‘Trend Analysis&Collaboration’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Hello Tomorrow를 신생기업 발굴과 기술혁신 정보를 공유하는 스타트업 분야 최고의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Global Challenge

“A competition designed for DEEP – TECH ENTREPRENEURS”

 

-Meet the Next Unicorn

10가지 산업 분야(DATA & AI, ENERGY TRANSITION, ENVIRONMENT, FOOD & AGRICULTURE, WELLBEING, HEALTHCARE, INDUSTRY 4.0, NEW MATERIALS, MOBILITY, AEROSPACE)에서 75개의 유망 스타트업을 선정합니다.

 

-Prize(fund → connections → visibility)

유망 스타트업으로 선정된 75개 중 1등 팀은 BNPparibas에서 금융 투자를 받고, 10가지 산업 분야별 1등 팀은 Hello Tomorrow의 분야별 전문가와의 자문기회를 줍니다. 그 외에도 언론 인터뷰와 미팅을 주선하고, 스타트업 Top 500목록에 업데이트됩니다. 또한, ‘Hello Tomorrow Global Summit’에서 전시 기회를 제공합니다.

 

-Investor Day

Hello Tomorrow에서 선정한 Top 500 스타트업을 초대하여 300여 명 이상의 기관 혹은 개인투자자와 연결해줍니다.

 

Tomorrow Global Summit

Tomorrow Global Summit의 슬로건은 ‘The Future Belongs to those who understand it(미래는 이것을 이해하는 사람에게 속한다)’으로 2일간 파리에서 앞선 ‘Global Challenge’에서 선정한 10개 분야 72개 유망 스타트업 전시와 각 분야의 유망한 기업가와 발표자를 초청하여 세션을 진행합니다. 아래는 해당 서밋의 프로그램 개요와 세부사항이 담겨있는 파일을 첨부하였습니다. 지난 프로그램 영상은 Hello Tomorrow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Main Stage (keynote&panel)

10개 산업 분야별 맞춤 발제 및 토의

-Challenge Stage (72 finalists of the Global Challenge)

10개 산업 분야별 도전과제

-Street Pitches (Startup pitches on the fly)

10개 산업 분야별 발표

-The Theatre (Interactive panels&founder sessions)

10개 산업 분야별로 설립자, 초창기 설립자 및 혁신을 이끈 전문가(pioneers) 발표

-The Loft (Interactive panels&founder session)

혁신기술이 직면한 과제, 고려해야 할 부분 주제별 토론 및 워크숍

 

▶프로그램 스케줄표

Hello-Tomorrow-Program-Day-1.pdf

Hello-Tomorrow-Program-Day-2.pdf

Local Hub

 

신생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동시에 Hello Tomorrow 비전과 어젠다에 동의하고 함께 할 전 세계 파트너를 모집합니다. 현재 파리에 본사를 두고 브라질, 페루, 가나, 싱가포르, 헝가리, 스위스, 터키, 인도, 일본, 파키스탄까지 오프라인 로컬 허브를 두고 있는데요. 나라마다 엠배서더를 세우고 10가지 분야 중 한 가지를 골라 ‘The Future ~’시리즈 행사를 진행하며 10개 국가 각 허브를 순회합니다.

 

지난해 12월에는 터키 이스탄불에서 ‘THe Future of Smart Cities’를 주제로 스타트업 관계자는 물론 터키의 국제기업, 터키 기업체의 임원, 투자자, 스마트 시티 부문 학계 대표와 변호사들을 한 자리에 초대했고, 올해 5월에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The Future E-Mobility’를 주제로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Local Hub>의 목적은 ‘4가지’

 

1. Deep -Tech Community: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하는 첨단 기술 스타트업과 연구팀을 포함한 15,000팀의 커뮤니티를 보유하는 공동체

2. Expertise: 3500개의 신생기업, 법인 및 주요 비즈니스 관계자를 통해 기술혁신 동향과 원동력 든 전문지식을 파악하여 협력 주선

3. Acknowledgement: 과학-기업 생태계의 가장 뛰어난 인재들이 만나는 이벤트로, 국제적인 영향력 있는 브랜드로부터 혜택을 받는다

4. Impact: 전 세계로 뻗어있는 네트워킹을 활용하여 자신들만의 기술 생태계를 강화

Trend Analysis&Collaboration

 

간단하게 현재 스타트업 현황과 신기술을 정리한 리포트입니다. 보스턴 컨설팅 그룹과 함께 신생 스타트업 400개를 조사하고, 최신 트렌드와 변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펀드, 기업 등 주요 관계자로부터 자료를 수집하고, 궁극적으로는 스타트업과 기업이 어떻게 하면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강화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첨단기술 관련 최신 정보가 담긴 리포트를 발행합니다.

 

기관, 기업, 학교, 개인이 개최하는 포럼, 콘퍼런스, 서밋은 오프라인에서 현재 분야별로 다양한 사람들이 만나 의견을 나누고 청사진을 그리며 정보를 차곡차곡 축적합니다. 소개하지 못했지만, 국가정책을 소개하는 ‘중국의 일대일로 포럼’, 다보스포럼 위상과 비슷한 ‘북극서클 지역포럼’, 문화산업이 직면한 과제와 화두를 제시하는 ‘칸 영화제’, ‘암스테르담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 포럼’, 현 시대에 가장 트렌디한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베니스 비엔날레’, 포춘사에서 진행하는 ‘Fortune conference’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보의 흐름과 방향을 주도하기 위한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포럼, 콘퍼런스, 서밋 등이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